1 6월 2014

弘益人間 (홍익인간)

사용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불쾌함과 짜증을 감소시키는 견고하고 에러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목표로 세월이 지나도 혁신적인 활동을 “에스 테크 스타 닷컴”은 이어갑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창출로 정보기술의 弘益人間 (홍익인간)을 구현합니다.


 

 

 

 

 

혼자가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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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2014

comphy’s profile

2014년
대한민국 공군 사이버전실습 및 대응체계 개발:평택공군제7전대
에스테크스타닷컴 에스천사게임즈 오픈
ebook 출판 예정

2013년
KT BIT OSS 프로젝트

2012년
삼성전자 가전사업부 표준화파트너 시스템 개발 (Java,JSP,Oracle)
행안부 종합장애대응체계 / 복지부 행복e음 유지보수

2011년
삼성전자 스마트그리드 서버 및 스마트TV 앱 검증 서버
삼성bada 2.0 검증 어플리케이션 개발 (MWC2011출품)

2010년
[LGU+] 패킷관련 프로젝트
[수원,구미] 삼성전자 MMP 프로젝트 (터치모바일플랫폼) : 피쳐폰의 스마트화

2009년
[천안] 삼성코닝 정밀유리 : S-Contour 프로젝트

2008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 QMO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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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4월 2012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Your beginnings will seem humble, so prosperous will your future be….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 2014-07-04

한국SW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사업자등록 : B14-87964

출판업 신고 : 수지구청 제 123호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12-용인수지-0185호

사업자 신고 : 용인 142-07-27414

sjkim_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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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월 2999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Web Cloud & mobile App Business working Link

  1. Biz Design Workplace
  2. Biz marketing tools Workplace
  3. Biz reference datas
    1. 프리렌서 업무 [크몽] : https://kmong.com/
    2. 모바일 앱 시장조사 [와이즈앱] : https://www.wiseapp.co.kr/
    3. 프리렌서 업무 [위시켓] : https://www.wishket.com
    4. 프리랜서 업무 [프리모아] : http://www.freemoa.net/
    5. 프리렌서 업무 [이렌서] : http://www.elancer.co.kr/
  4. Biz online Developing tool
  5. cloud developer console
    1. microsoft azure : https://azure.microsoft.com/ko-kr
    2. google developer console : https://console.cloud.google.com/?hl=ko
    3. amazon AWS : https://aws.amazon.com/ko/console/
  6. Mobile App Biz market
    1. android developer console : https://play.google.com/apps/publish/?hl=ko
    2. onestore (T Store) : http://dev.onestore.co.kr/devpoc/index.omp
    3. apple app store : https://developer.apple.com/app-store/
  7. 지적재산권 등록
    1. 특허정보검색(KIPRIS) : http://www.kipris.or.kr/khome/main.jsp
    2. 특허로(특허출원) : http://www.patent.go.kr/portal/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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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월 2999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매일 들르는 곳 : nooksurfer : ホームページの閲覧えつらん者しゃ

 

 

자주 들르는 곳 : Frequent stop :

 

모바일 (게임)개발툴 사이트

 

 

 웹 (사이트) 개발

 

 

디지털 마켓

 

 

멀티미디어 리소스 (마켓)

 

인문학과 사회와 재경학에 관심을 가져보자

 

오프라인 교육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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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1월 2021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지금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책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지금 당장 시작하게 만드는 책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스티븐 기즈(Stephen Guise), 조성숙 | 북하우스 | 2015122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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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늘 어렵다.

게을러서? 하고 싶지 않아서? 두려워서?

이유가 다양해보이지만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의 저자 스티븐 기즈는

 시작하지 못하는 원인을 딱 한 가지로 정의내린다.

바로 ‘완벽주의자’ 성향때문이라고.

‘완벽주의’는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바로 거기에 함정이 있음을 저자는 책 속에서 내내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바로 ‘완벽주의’는 ‘완벽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완벽함’은 그야말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것이다.

그건 좋다. 그러나 신이 아닌 이상 결코 완벽할 수 없다.

그 ‘완벽함’을 추구하려는 생각이 바로 ‘완벽주의’인 것이다.

비극은 그 도달하기 어려운 ‘완벽함’이 목표였을 때 생기는 것이다.

완벽주의자들은 ‘완벽함’이라는 거대한 돌덩이를 가슴에 이고,

시작을 못해 쩔쩔매기도 하며,

지나간 일에 집착하며 후회와 후회를 거듭하며 우울해하고,

아득한 목표에 지쳐 주저앉아 버리기도 하고,

그럼으로써 자존감은 점점 작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움츠러들고 위축되어 불안에 떨며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게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비완벽주의’의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주장한다.

비완벽주의자라고 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거나 대충한다는 것이 아니다.

비완벽주의자는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면서 오히려 더 최선을 다하고,

기대치를 현실적인 높이에서 잡음으로써

긴장과 스트레스, 강박으로부터 자유롭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에 대해 좀 덜 엄격하게 처벌하며

과거의 실수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실패로부터는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여유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결과에 신경쓰지 않는 비완벽주의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저자는 이런 실험 사례들을 들어가며 누누히 강조한다.

결과의 집착보다 과정을 즐길 때 더 좋은 훌륭한 성과가 날 수 있음을.

우리는 긴장을 하면 실력을 제대로 발휘도 못하고,

오히려 실수를 하게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익히 알고 있다.

스포츠에서도 가장 중요한 순간 너무 긴장한 나머지 어이없는 실수를 하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보아오지 않았던가.

자, 그렇다면 그런 ‘비완벽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 책의 매력은 이 시점부터 발휘된다.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저자는 ‘비완벽주의자’가 되기 위한 단계별 솔루션을 제공하지만

가장 핵심은 바로 ‘행동’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는 것!

저자는 한때 그 누구보다 ‘완벽주의자’였다고 한다.

그로인해 한없이 우울한 시기를 보내야 했다.

그런 그가 전미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로그 1위에 오르는 반전 인생을 만들 수 있었다.

그 시작이 바로 ‘행동’이었던 것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자기계발서들도 많은 좋은 이야기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우린 그 자기계발서들의 저자들과 같이 해내지 못하곤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마음을 굳게 먹어도 그것을 유지하기 힘들고,

심할 경우 시작조차도 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대로 해도 

왜 실제 성공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예리하게 분석한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동기’를 먼저 강조한다는 것이다.

물론, 필요하다. 그러나 동기는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다가

‘포기’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결코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는 함정이 있다.

저자는 얘기한다. ‘몸’이 가면 ‘마음’도 간다고.

행동을 하다 보면, 생각도 따라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음습한 곳에서 깊게 뿌리 내리고 있는 ‘완벽주의’의 생각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느 순간 다시 엄습해올 수도 있다.

저자는 우선 움직이고, 그 반복적인 성공을 통해서 ‘작은 습관’을 만들면서

조금씩 조금씩 생각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구성 역시 ‘시작’을 필두로 완벽주의자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을 하나씩 개선해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처음 목표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성공하기 아주 쉽고 가벼운 것이 좋다.

운동을 하기로 했다면 ‘하루에 팔굽혀펴기 20개씩 하기’처럼.

단, 너무 많은 종류는 좋지 않다.

집중하기도, 습관으로 만들기도 어렵기때문에 4개 이상은 권하지 않는다.

2~3개가 적당하다고 한다.

‘완벽’을 버리면 마땅한 장소가 없어도 상관없어진다.

일단 ‘하루에 20개’만 하면 되는 것이다. 화장실도 좋고, 사무실도 좋다.

이런 생각으로 꾸준히 하다 보면 성취감과 함께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실험전 자신감 있는 자세를 취하느냐, 위축된 행동을 취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진 실제 사례를 근거로 제시한다.

자, 그럼 쉬워졌다. 그럼 ‘행동’은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어떤 유혹과 잡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시작’하고 보는 것이다. 그것으로 끝이다.

그러면 행동은 저절로 굴러간다.

“어떤 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고 계속 미적거리려 한다면, 타이머의 카운트다운을 작동시켜라. 그리고 타이머의 숫자가 0이 되는 순간 즉시 하고자 했던 일을 시작하라.

내 경우에는 이 방법이 잘 맞았다. 카운트다운을 작은 습관 전략과 결합시킨다면, 우선 몸을 움직이게 해줄 만한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가령 운동이 하기 싫어 계속 미적거리고 있다면 운동복으로 갈아입는 것이 첫 단계다. 그리고 타이머가 0을 가리키면 이 첫 단계를 실행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 효과적인 이유는 출발선이 명확하게 정해지기 때문이다. ‘아무 때라도’ 시작할 수 있으면 조금 뒤, 조금 뒤 하면서 미루기가 쉽다.” —p.160

보통 자기계발서 책을 읽을 때에는 다 읽은 후에 한 두가지 적용해보는데,

이 책은 읽는 도중에 그동안 못하고 있었던 일을 ‘시작’해보게 되었다.

정말이지 그가 말한 ‘완벽주의자’가 바로 딱 나였다.

너무나 높게 잡은 목표에 지레 겁을 먹고, 이리저리 미루고 미루고 있는,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결과에만 집착하고 있는

모습이 딱 내모습이었던 것이다.

‘꿈은 크게 갖되, 목표는 낮게 가져라.’

‘1~10까지의 점수가 아니라 ‘한 것’과 ‘안한 것’이 ‘성공’과 ‘실패’가 되는

0과 1의 디지털 사고를 하라.’ 

이외에 저자가 제시한 ‘비완벽주의자’로 바꿔갈 수 있는 솔루션들도 어렵지 않다.

특히 저자에게도 효과가 좋았다는 ‘디지털 사고’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을 훨씬 가벼워지고, 그만큼 시작과 도전을 쉽게 하도록 해준다.

단지 책 한권을 읽었을 뿐인데 그동안 괴롭고 힘들었던 많은 부분이 자유로워졌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그럼에도 ‘시작’은 했다.

일어나기 싫을 때 우선 침대 끝까지만 굴러간다는,

그 고비의 순간만 넘기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들지 않다는 저자의 말처럼.

위기가 썰물처럼 올 때, 그때도 그냥 ‘시작’할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작은 습관’이 어느새 더 큰 목표로 향하고 있을 테니까 말이다.

결과는 그때가서 생각해보련다.  

[출처] https://blog.naver.com/yena323/22060748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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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1월 2021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무엇이 나의 몰입을 방해하는 걸까?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무엇이 나의 몰입을 방해하는 걸까?

나는 왜 불안해하면서도 해야 할 일을 시작하지 않을까?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집중하지 못할까?

무엇이 나의 몰입을 방해하는 걸까?

지난 편에는 집중이 무엇인지 알아보았으니, 이제 우리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볼 차례입니다. 우리는 대체 왜 집중하지 못하는 걸까요? 집중력에 좋다는 건강 식품을 먹고, 비싼 명상 프로그램에 등록해 명상을 하는데도 왜, 대체 왜 집중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 걸까요?

제일 먼저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원인은 보통 ‘나’에게 있죠. 일생의 위기가 찾아와서, 해야 할 일 외에도 즐거운 일이 너무 많아서, 불안하고 초조해서 등등. 분명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주치는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 12가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나는 각 항목에 해당되는지, 해당된다면 얼마나 많은 방해를 받고 있는지 체크하며 읽어 보세요.

방해 요소 1.
개인 공간이 없다

SF 소설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는 “그 무엇도 나를 방해할 수 없다. 설사 내 사무실에서 시끄러운 술자리를 벌인다 해도 나는 눈길 한번 안 줄 것이다. 아, 한 번쯤은 쳐다볼지도 모르지만”이라고 했습니다. 애석하게도 우리는 아시모프와 다르죠. 혹시 당신의 주변 상황은 어떠한가요? 사방의 모든 것이 집중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사무실 안이 얼마나 소란스러운가요?

방해 요소 2.
학습 경험이 없다

집중하는 방법을 따로 배운 적이 있는 사람은 아마 매우 적을 겁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깊은 물속에 던져진 후 수영하라는 말을 들은 것과 똑같은 상황이죠. 악기 연주나 컴퓨터 사용이 그렇듯, 집중 또한 일종의 기술입니다. 배우지 않은 기술을 잘 해내기는 당연히 어렵겠죠?

방해 요소 3.
인내심이 부족하다

헬렌 켈러는 “충분히 오랫동안 매달린다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했죠. 그러나 요즘은 그렇게 충분히 오랫동안 매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조금만 재미없다 싶으면 곧바로 그만둬버리기 쉬운 시대죠. 작가 로버트 본은 이를 꼬집어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시작한 일을 끝내는 사람, 그리고 시작하고, 또 시작하는 사람…….”

방해 요소 4.
명료한 계획이 없다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마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죠.
계획이 없는 것 “저기 쌓인 일을 기필코 다 처리해야 해”라는 것은 계획이 아닙니다. 바람일 뿐입니다.
부정적으로 표현된 계획 “저 약속은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
달성 불가능한 계획 “3일간 밤새도록 공부해 이번 시험에 1등을 하겠어.”
너무 많은 계획 “점심을 준비하면서 외국어 CD를 다 듣고 수영하는 아이들이 괜찮은지도 지켜보아야지.”
서로 모순되는 계획 “오늘부터 담배를 끊겠어. 하지만 친구들하고 술 마시는 동안은 좀 피워도 괜찮겠지.”

방해 요소 5.
충분한 에너지가 없다

작가 스콧 피츠제럴드는 혼자 뒹굴며 한 시간만 보내면 지난 몇 년 동안 얼마나 스스로를 신체적·정신적으로 소진시켜왔는지 깨닫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신도 간혹 그런 생각을 하는 편인가요? 에너지가 다 방전된 상태인가요? 정신적인 에너지가 없는 상태에서는 집중할 수 없습니다!

방해 요소 6.
한 곳에 모이지 못하는 마음

하루 일정이 복잡하게 꼬여 있다면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성격이 급하고 경쟁적인 사람, ADD(주의력 결핍증) 유사 증세를 보이는 사람도 늘 마음이 바쁘고 쫓기는 기분일 겁니다. 뇌신경이 나비처럼 이 일과 저 일 사이를 부산하게 날아다닌다면 한 곳에 초점을 맞추고 머물기 어렵겠죠.

방해 요소 7.
소요하는 마음

달려가기보다는 이리저리 소요하며 두리번거리는 마음도 문제입니다! 몸은 여기 있어도 마음은 다른 곳을 떠다니는 공상가들이 이 유형에 해당됩니다.

방해 요소 8.
마음이 가지 않는다

“결과에 대해 충분히 신경을 쓴다면 대개는 그 결과를 얻게 된다.” 윌리엄 제임스의 말입니다. 행동하려면 동기가 필요하죠. 이는 인간 행동의 기본 원칙입니다. 마음이 움직이려면 자극이 필요하고, 마음이 가지 않으면 머리도 가지 않습니다.

방해 요소 9.
믿음이 부족하다

우리 모두는 일생에 한 번이라도 ‘완벽한 몰입의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운동을 할 때나 게임을 할 때, 재미있는 영화를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라도 꼭 한 번은요. 그러니 “나는 살면서 집중해본 적이 없어”라는 꼬리표는 떼고 집중 수행은 누구나 가능하고, 나도 마찬가지라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방해 요소 10.
연습이 부족하다

소파에서 텔레비전만 보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그 길로 길고 긴 마라톤코스를 완주할 수 없듯이, 게으름만 피우던 두뇌가 하루아침에 완벽하게 집중 수행을 할 수는 없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려면 자주 운동을 해야 하죠. 마찬가지로 건강한 심리 상태를 이루려면 자주 두뇌를 운동시켜야 합니다.

방해 요소 11.
나를 위한 삶인가, 남을 위한 삶인가

“때로 제 눈을 들여다보면 엉뚱한 사람이 들어앉아 있더군요.” 방송인 데이비드 레터맨의 농담입니다. 당신은 스스로가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집중 수행을 하고 있나요? 무턱대고 사람을 좋아해 남들에게 내 삶을 맡겨버린 것은 아닌가요? 불필요한 것에 신경을 분산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친구나 가족, 고객이나 동료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 단호히 떨쳐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귀중한 자신의 T.I.M.E.를 낭비하면서 말이죠. 결과는 어떨까요? 당신의 삶은 더 이상 당신의 것이 되지 못할 겁니다.

방해 요소 12.
실행력이 부족하다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를 채워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그런데도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에 쉽게 좌지우지되는 사람들, 심지어 하루를 망가뜨리는 생각까지도 떨쳐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죠. 아무 인과관계 없이 떠오른 생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거나, 혹은 제대로 된 생각에 주의를 집중하도록 훈련받지 못한 탓입니다. 아니, 이런 사람은 주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니니까요.

얼마나 많은 항목에 체크하셨나요? 또, 체크한 항목이 당신의 집중을 얼마나 자주 방해하고 있나요?
어떤 요인들이 집중을 방해하고 있는지 알았으니, 이제 차근차근 요인을 제거하며 집중 수행 연습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이거 하나도 빠짐없이 완전 나잖아?”라고 생각하신다면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난 안 될 인간이야…….”는 금물! 스스로를 믿어야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자, 그러면 다음 편은 드디어 ‘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는지’를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다음 편은 언제 나오냐고요? 아래 일정을 참고해 주세요!

1편 #보고서 띄워놓고 세 시간째 인터넷 서핑 중인 당신에게: 12/11 (월)
2편 #무엇이 나의 몰입을 방해하는 걸까?: 12/13 (수)
3편: 12/15 (금)
4편: 12/18 (월)

연재되는 편에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의 기대평 댓글을 남겨 주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 됩니다!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를 선물로 보내드리고 있거든요. 어떤 편에 댓글을 다셔도 응모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장애물은 우리 자신이다.
마이클 맥클루어Michael McClure, 작가

※ 위 내용은 책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에서 가져왔습니다. ※

[출처] http://naver.me/FxclUV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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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1월 2021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현명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술 8가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삶]  현명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술 8가지

 
 

현명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술 8가지  

매일 조금씩이라도 일상에서 시간을 내어 자신을 알아차리고 만나는 습관은 마음의 걸림돌을 극복하고 지혜로워지는 길입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수록 불안과 긴장, 짜증, 걱정은 줄어들고 존중과 감사, 관용, 사랑은 커져 갑니다. 

내 안의 보물을 찾는 지혜가 가득 담긴 [이토록 온전한 나]의 저자 이미숙이 들려주는 [현명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술 8가지]입니다. 바쁜 중에도 일상에서 자신을 알아차리고 챙겨 내 삶의 주인답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입니다.

일상은 행복을 발견하는 보물상자

 1  단순하고 규칙적으로 살기

일이 너무 많아 지치면 나의 상황과 주변이 바르게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일이 나를 노예로 부리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기 쉽다. 로봇처럼 기계적으로 살아갈수록 행복하고 건강한 삶과는 멀어진다. 내가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이 나를 끌고 가는 것인지 가끔 멈추어서 바라보아야 한다.

꼭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알고 단순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삶의 선물들도 보이고 나와 상대방도 잘 보인다. 단순하고 규칙적인 삶은 지루함을 넘어 평범한 일상의 풍요로움을 드러나게 해준다. 삶의 풍요로움을 알아차리고 살아가는 진짜 행복한 사람이 되자.

일상은 행복을 발견하는 보물상자

 2  지금 하는 일과 함께하기

밥을 먹으면서 TV를 보고 휴대폰을 한다. 일을 하면서 잡담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음악을 듣고… 이렇게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면 더 많이 할 수 있어서 효과적인 것 같지만 길게 보면 좋지 않은 습관이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코르티솔 분비량이 많아져 스트레스가 커지며 몸과 마음이 무리하게 되고 주의도 산만해진다. 

나와 지금 하는 일이 함께하지 못하면 무엇인가를 했다는 양적인 행위는 있지만 질적인 결과가 좋을 리 없다. 운동이 힘들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즐겁게 해낼 수 있지만 효과 면에서는 자기 몸에 오롯이 집중해서 한 것만 못하다. 삶의 질적인 면에서도 주의깊고 정성껏 하는 습관을 방해하고 동시에 하는 데 따른 스트레스를 만들어 바람직하지 못하다.

 3  지금 여기와 내 마음 알아차리기

‘숨이 가쁘네’, ‘종아리가 땅기네’라고 자신의 몸을 알아차려주면서 운동을 하면 점점 더 바른 운동법을 스스로 찾게 된다. 몸에 들어간 긴장이나 힘도 알아차릴 수 있어 편하고 바른 자세로 하게 되어 부작용도 없으며 효과도 훨씬 좋다. 게다가 몸을 알아차리듯 지금 여기와 마음도 알아차릴 수 있는 현명한 습관이다.

한번에 한 가지를 집중해서 하면 능률도 오르고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해준다. 운동이나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면 그 자체로도 몸을 인식하고 자신을 알아차리는 명상이 되어 바람직하다.

 4  지금 여기의 행복을 놓치지 않기  

휴대폰을 보고, TV를 보고, 여행을 가고, 술을 마시고, 맛집을 찾아가고, 게임을 하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스트레스나 무료함이 어느 정도는 해소되겠지만 마음속까지 비워지지는 않는다. 근본적으로 벗어난 것이 아니라 잠시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린 것뿐이기에 금방 다시 무료하고 괴로워진다.

늘 행복해야 하고 언제나 좋은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행복은 특별한 것이 있어야만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런 생각은 오히려 행복 숙제를 해야만 한다는 마음의 부담을 주어 지금의 행복을 놓쳐버리게 만들고 우울하게 한다.

 5  바람직한 것을 보고 듣고 경험하기 

매일 똑같은 일상이 무료하게 여겨 밖에서 재미있는 것들을 찾는다. 게임이며 영화, 음악, 오락으로 대리만족을 한다. 이는 나의 삶을 만들고 가꾸어 실제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가상현실이나 다른 사람의 삶을 바라보며 희, 로, 애, 락을 구경만 하고 스스로 하지 않는 것이다.

뇌는 실제와 가상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느낀 만큼을 사실로 받아들여 저장한다. 이렇게 보고 들어 저장된 정보도 나의 삶에서 비슷한 상황에 맞으면 표출되어 사용된다. 특히 정신이 없을 때 조절능력이 떨어지면 저장된 무의식의 방식들이 나를 이끌어가게 된다. 따라서 되도록 바람직한 것들을 보고 듣고 경험해야 한다.

 6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경험하기 

날마다 새로운 날이다. 날마다 새로 태어난다. 지금의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어제의 그 일상이 아니다. 오늘의 새로운 일상을 만나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온화한 미소로 바라보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경험하는 것이 큰 행복이고 마음부자가 되는 길이다.

일상은 행복을 발견하는 보물상자이며 선물이다. 일상의 삶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찾아가는 과정은 신비로움이다. 지금 여기가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일상이 조화롭고 탄탄해야 다른 일들도 잘할 수 있다. 일상에서 자신이 만들어놓은 현명한 습관은 인생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7  삶을 방해하는 생각습관 알아차리고 내려놓기

알아차린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과 생각, 몸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고 느낀다는 것이다. 알아차린다는 것은 지금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몸 상태는 어떤지, 자세는 반듯한지, 긴장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는 것이며, 몸과 마음이 하는 일과 하나인 상태로 깨어서 온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밖을 보면 날씨가 흐린지 맑은지 알 듯이 나의 몸과 마음의 날씨도 바라보고 알아차리고 챙겨서 살아가야 한다. 알아차려보면 자신의 삶을 방해하는 걸림돌은 무섭고 겁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생각 차이일 뿐임을 알게 된다. 자신을 바라보고 삶을 방해하는 생각습관을 알아차려 내려놓자.

 8  나를 바르게 챙기고 보살피기

자신의 생각, 마음, 몸을 알아차리고 바르게 챙기는 보살핌은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진리를 알아가는 아름다운 도 닦기다. 나와 일상을 알아차리는 습관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최고의 삶의 기술이다. 다음부터 하겠다고 미루지 말고 지금을 알아차리고 행복하게 하자.

하루에 잠깐씩 시간을 내어 자신을 평가 없이 바라보면 몸과 생각, 감정을 알아차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나를 바라보고 알아야 사고 없이 마음운전을 할 수 있다. 나를 바라보고 알아차리기에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마음을 모아 일상을 정성껏 살아가는 것이다. 일상의 삶은 나를 살리고 성장시키는 터전이다.

이상, 현명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기술 8가지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출처] https://bonlivre.tistory.com/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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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1월 2021

[profit] ‘조삼모사’ 원숭이 비웃는 분들, 한번 읽어보시라

[profit] ‘조삼모사’ 원숭이 비웃는 분들, 한번 읽어보시라

[WEEKLY BIZ]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행동경제학으로 본 프레이밍 효과

원숭이 기르는 사람이 그동안 원숭이들에게 도토리를 아침에 4개, 저녁에 4개씩 모두 8개 주고 있었는데, 하나를 줄이려 했다. 원숭이들에게 앞으로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씩 주겠다고 하니 원숭이들이 화를 냈다. 그래서 앞으로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씩 주겠다고 했더니 원숭이들이 만족했다.

우리는 이 유명한 조삼모사(朝三暮四) 고사성어를 듣고 원숭이를 비웃는다. 원숭이는 어리석어서 아침 3개, 저녁 4개가 아침 4개, 저녁 3개와 같다는 것을 모르지만, 우리 인간은 이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뉴시스 
소비자들은 같은 양과 가격의 상품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행동경제학에서는 이를 '프레이밍 효과'라고 부른다. 사진은 할인행사 중인 서울 시내 한 백화점의 모습.
 
/뉴시스 소비자들은 같은 양과 가격의 상품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행동경제학에서는 이를 ‘프레이밍 효과’라고 부른다. 사진은 할인행사 중인 서울 시내 한 백화점의 모습.

마트에서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방식으로 프로모션을 한다고 하자. A: 과자 100개가 포장된 큰 상품을 사면 똑같은 상품 하나를 더 준다(1+1). B: 과자 100개가 포장된 큰 상품을 사면 과자 50개가 포장된 작은 상품 2개를 준다(1+2). C: 과자 50개가 포장된 상품 2개를 사면 과자 100개가 포장된 큰 상품 1개를 준다.(2+1) D: 과자 50개가 포장된 상품 2개를 사면 똑같은 상품 2개를 더 준다(2+2).

이 네 가지 프로모션은 방식이 다 다르지만, 결국 모두 과자 200개를 주는 것이다. 이 과자들의 가격이 모두 똑같다고 하자. 그러면 소비자들은 과자 200개를 주는 이 네 가지 방식에 똑같이 반응할까?

윤세정 외 연구팀이 네 가지 프로모션의 효과를 살펴보았다.(소비자학 연구 2021년 2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큰 상품 1개를 사면 작은 상품 2개를 더 주는 1+2 방식이었다. 하나를 사면 두 개를 더 준다고 하니, 소비자들은 이 프로모션에서 구매 의도가 높아졌다. 1+1과 2+2는 별 차이가 없었다. 2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2+1 방식은 구매 의도는 1+1, 2+2와 비슷하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프로모션 매력도가 크게 떨어졌다.

결국 과자를 모두 200개 주는 것이기는 하지만 1+2 방식으로 줄 때 사람들은 가장 좋아했다. 결과는 똑같더라도 어떤 식으로 주느냐에 따라 사람들 반응이 달라진 것이다.

소비자들의 이런 행태를 행동경제학에서 ‘프레이밍 효과’라고 부른다. 실질 내용은 같아도 어떻게 포장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위 실험뿐 아니라 다양한 실험을 통해 프레이밍 효과는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원래 경제학은 인간이 합리적이라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행동경제학에서는 인간의 비합리성을 이야기한다. 경제학의 기본 전제를 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행동경제학은 경제학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래서 행동경제학 주창자들은 모두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그들 눈에는 인간이 조삼모사의 원숭이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다.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1/11/26/ZRHXL435IRBEBBDMBU4N4NHG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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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1월 2021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는?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는?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

그들에겐 7가지 특징이 있다.

1.현명한 사람은 자기보다 지혜로운 사람 앞에서는 말하지 않는다.

2.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는 그의 말을 가로채어 끼어 들지 않는다.

3.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한 마디도 흘려 보내지 않는다.

4.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질문을 하고 적절한 대답을 한다.

5.현명한 사람은 조리있게 말한다.

6.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알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7.현명한 사람은 자기와 반대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말하는 것이 진리라고 인정되면 주저하지않고 그의 말을 인정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현명한 사람의 이런 특징과 반대되는 특징을 가진 사람이다.

<탈무드 황금률 방법>(이희영 지음, 동서문화사 펴냄)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well/well_writing/939308.html#csidxf2aaee10d8a5e5da9ead463e529de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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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1월 2021

[비즈니스 경영] 삼성 6년만에 ‘가을야구’ 이끈 새 연봉제의 4가지 비결 한국 최고 인사전문가 원기찬 사장이 설계 “연봉 선택지는 3개, 선수가 직접 고른다”

삼성 6년만에 ‘가을야구’ 이끈 새 연봉제의 4가지 비결

한국 최고 인사전문가 원기찬 사장이 설계
“연봉 선택지는 3개, 선수가 직접 고른다”

한국의 '야구 명가'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시즌 6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하며 부활했다. 한국시리즈 진출엔 실패했지만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 그 배경엔 새로 도입된 '뉴타입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 사진은 지난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종류 후 기뻐하는 라이온즈 선수들. /스포츠조선
 
한국의 ‘야구 명가’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시즌 6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하며 부활했다. 한국시리즈 진출엔 실패했지만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 그 배경엔 새로 도입된 ‘뉴타입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 사진은 지난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종류 후 기뻐하는 라이온즈 선수들. /스포츠조선

올해 한국 프로야구가 KT 위즈의 창단 첫 통합우승으로 지난 18일 막을 내렸다. 창단 최단기간 통합우승이라는 KT의 성과를 필두로 다른 의미 있는 기록도 여럿 나왔다. 그중 하나가 한국 프로야구의 명문 구단임에도 지난 5년 동안 ‘가을 야구’를 하지 못한 삼성 라이온즈의 부활이다.

라이온즈는 2016년 이후 포스트시즌 진출 ‘제로’로 암흑기에 빠졌다가 올해 성적이 급반등해 정규시즌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6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다. 플레이오프에서 당시 기세가 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에 패했지만 이번 시즌 라이온즈가 ‘확실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

올해 라이온즈의 부활에 원기찬 라이온즈 사장이 주도해 설계한 새로운 연봉제가 큰 동력(動力)으로 작용했다는 목소리가 야구계 안팎에서 많이 들렸다. 삼성전자에 입사한 1984년 이후 30년 넘게 줄곧 인사 라인에서만 일해온 원 사장은 삼성전자 인사 담당 부사장, 삼성카드 사장 등을 거친 한국 최고의 ‘HR(인재관리) 전문가’로 꼽힌다.

지난해 사장 부임 직후부터 설계를 시작해 올해 도입한 라이온즈 새 연봉제의 핵심은 ‘선수가 스스로 자신의 연봉 체계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미리 정한 연봉만큼만 받을 것인가, 기본급은 다소 낮추더라도 성적이 좋으면 줄인 기본급의 몇 배에 달하는 높은 성과급을 받을 것인가. 선택지를 여럿 만들고, 선택을 선수에게 맡겼다.

효율적인 인사 평가와 연봉 체계 수립은 한국 경영계의 큰 화두이기도 하다. 한국 최고 인사 전문가는 라이온즈를 어떻게 바꿨을까. 전모를 들어보았다.

◇①기본급 vs 성과급, 여러 선택지를 만들다

라이온즈 선수들은 올해 연봉 협상을 할 때 중요한 선택을 해야 했다. “기본형, 목표형, 도전형 연봉제 중 무엇을 고르겠습니까?” 구단이 제시한 세 연봉제 중 하나를 직접 고르라는 지침을 받았다. 선택지는 아래와 같다.

1) 기본형: 정해진 연봉을 시즌 성적과 무관하게 받는다.
 
2) 목표형: 기준 연봉에서 10%를 낮춘 금액으로 기본 연봉을 정하고, 이후 좋은 성적을 내면 차감한 금액의 몇 배를 더 받을 수 있다.
 
3) 도전형: 기준 연봉에서 20%를 낮춘 금액에서 기본 연봉을 정하고, 기준점 이상의 성적을 내면 차감한 금액의 몇 배를 더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기업으로 치면 미리 정한 기본급만 받을지, 기본급은 다소 낮추더라도 성과에 따라 연봉이 결과적으로는 많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성과급제로 계약할지를 직원이 정하도록 한 것이다. 라이온즈는 이런 새 연봉제에 ‘뉴타입 인센티브 제도’라는 이름을 붙였다.

원기찬 사장은 새 연봉제를 설계한 취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저는 야구를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라이온즈에 와서 보니 시즌 중에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를 할 수단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즌 시작 전에 연봉 계약을 하고 나면 한해 연봉은 그것으로 끝이니까요. 많은 선수는 연봉이 크게 뛰는 FA(프리에이전트, 다른 구단이 영입할 자격을 얻은 선수)만 보고 그전의 몇 해를 견딥니다. 시즌 중에 선수들이 더 열심히 뛰도록 만들 방법은 없을까 하는 고민 끝에 삼성경제연구소와 새로운 연봉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선수들이 새 제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원 사장을 필두로 구단 관계자들이 여러 차례 설명회를 열었다. 한 번 유형을 선택한 후에도, 선수가 원할 경우 KBO(한국야구위원회) 등록 전까지는 얼마든지 선택지를 바꿀 수 있도록 여지를 주었다.

지난 5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300세이브 기념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정지택 KBO 총재, 오승환 선수, 원기찬 라이온즈 사장. 원 사장은 1980년대 초반 삼성전자 입사 때부터 줄곧 인사 라인에서 일한 한국 최고의 HR 전문가로 꼽힌다. /스포츠조선
 
지난 5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 전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300세이브 기념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정지택 KBO 총재, 오승환 선수, 원기찬 라이온즈 사장. 원 사장은 1980년대 초반 삼성전자 입사 때부터 줄곧 인사 라인에서 일한 한국 최고의 HR 전문가로 꼽힌다. /스포츠조선

◇②선택은 전적으로 선수가 한다

구단은 새 연봉제를 도입하며 ‘구단이 일방적으로 강요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려고 애썼다고 한다. 이를 위해 ‘기본형’이라는, 이전과 같은 시스템의 연봉제를 남겨두었고 선택은 전적으로 선수에게 맡겼다. 기업으로 치면, 호봉제·연봉제·성과급제 등을 뷔페처럼 차려 놓고 직원이 고를 수 있게 한 것이다.홍준학 라이온즈 단장의 설명이다.

“프로야구는 연봉제라고는 하지만 슈퍼스타급 선수 몇 명을 빼면 대부분 선수가 구단으로부터 연봉 통보를 받는 게 그동안의 관행이었습니다. 선수 입장에선 너무 일방적이라고 느끼고 불만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새 연봉제는 선수의 자율적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기본 연봉 제시는 나름의 분석을 거쳐 구단이 하지만, 기본형·목표형·도전형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선수들에게 맡겼죠. 도전형 같은 성과급제가 모든 선수에게 좋다고는 저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성적 압박에 부담을 느끼는 성격의 선수들도 있으니까요.”

통상적으로 기업이 연봉을 성과급제로 바꾸면 노조 등의 반발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라이온즈의 경우엔 ‘기본형’이라는 기존 제도의 선택지를 남겨 놓았기 때문에 새 제도 도입이 비교적 순조롭게 이뤄졌다.

선수 28명 중 FA 계약 선수 5명을 제외하면 23명인데 7명이 목표형을, 6명이 도전형을 선택했다.(FA 선수는 보통 수년에 걸친 연봉 계약을 사전에 하므로 새 연봉 계약을 하기는 어렵다.) 대상 선수 23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이 비(非)기본형을 선택한 것이다.

선수와 감독 누구도, 어느 선수가 무슨 연봉제를 선택했는지는 모른다. 홍 단장은 “팀의 승리를 위해선 선수는 때로 희생 번트를 치는 식으로, 자신을 희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 감독 등이 선수의 성과 부담을 생각해 작전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려고 철저히 비밀 유지를 하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2021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열린 지난 9일 라이온즈 구자욱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환호하는 모습. 구자욱은 이번 시즌 3할6리라는 좋은 성적을 올리며 지난 몇 년 동안의 부진을 떨쳐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츠조선
 
2021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열린 지난 9일 라이온즈 구자욱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환호하는 모습. 구자욱은 이번 시즌 3할6리라는 좋은 성적을 올리며 지난 몇 년 동안의 부진을 떨쳐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츠조선

◇③성과 측정의 기준, 모든 선수가 다르다

새 연봉제 중 목표형과 도전형에 따르면 선수는 구단과 협의한 ‘성적의 기준선’을 넘을 경우 기본급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된다. 그런데 이 ‘기준선’은 어떻게 정할까.

홍 단장은 “다른 구단에서도 알아내려고 하는 중이어서 너무 자세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일단 선수마다 모두 다르다는 점은 밝힐 수 있다”라고 했다. 타자는 타율, 투수는 방어율 등 일괄적인 잣대로 인센티브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선수 개인마다 부여된 세부적인 기준에 따라 성과급이 정해진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구단은 특정 선수를 뽑을 때 그 선수가 팀의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는 ‘기대’가 있다. 예를 들어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마틴 말도나도는 명포수로 꼽히지만 시즌 중 타율은 1할대로 엉망이었다. 하지만 도루 저지 등 수비 능력은 압도적인 세계 최고다. 이런 선수에게 타율이란 ‘잣대’로 평가하자고 해봤자 팀에도, 선수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홍 단장은 “선수별로 구단이 성과를 측정할 기준을 3~5개 정도 제시했다. 선수의 어떤 점에 강점이 있고, 어느 부분의 성과를 끌어올리면 팀의 성적이 전반적으로 올라갈지를 고려해서 정했다”라고 했다. 이런 평가 기준은 원 사장이 정한 슬로건 ‘원팀 원바디 혼연일체’와도 연결이 된다. 선수 개인의 성과와 팀 전체의 성과가 최대한 연동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포수 마틴 말도나도. 최고의 수비형 포수로 꼽히지만 타율은 1할대로 매우 낮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애틀랜타 브라이브스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 모습. /AFP 연합뉴스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포수 마틴 말도나도. 최고의 수비형 포수로 꼽히지만 타율은 1할대로 매우 낮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애틀랜타 브라이브스와의 월드시리즈 3차전 모습. /AFP 연합뉴스

◇④성과급은 분기마다 지급한다

원기찬 사장은 경기에 패한 감독들이 인터뷰할 때 “사이클이 안 좋은데 선수들이 이겨내야 한다”라거나, “운이 좋지 않았고 분위기가 가라앉아서”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오면 조금 의아했다고 했다. 그의 이야기다.

“야구를 알게 되니 흔히 말하는 ‘운’이라는 것이 팀 분위기와 상당히 연결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그동안은 시즌 중에 구단이 이 분위기를 살릴 방법이 사실 많지 않았습니다. 예전엔 승리 수당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구단 간 경쟁이 과열된다며 KBO가 이를 사실상 막았더군요. 그렇다면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이 저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였어요.”

그 고민의 결과가 ‘분기별 성과급 지급’이다. 목표형이나 도전형을 선택한 선수들에겐 분기마다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야구엔 ‘분기’ 개념이 없다지만 문제는 없었다. 새로 만들었다. 총 144경기를 4로 나누어, 36경기마다 성과를 측정하고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엔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코치진과 구단도 한 분기가 끝날 때마다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리뷰 시간을 가졌다. 경영학의 QBR(quarterly business review), 즉 ‘분기별 심층 분석’을 야구에 접목한 것이다.

홍준학 단장은 “아무리 날고 기는 선수도 ‘업앤드다운(up & down, 실력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있다 ‘다운’이 길어지면 선수도 구단도 괴로운데, 분기제는 1년을 4분의 1로 쪼개 집중할 계기를 부여함으로써 부진한 시기를 제도적으로 줄이려는 시도였다”라고 했다.

라이온즈는 내년에도 올해의 새 연봉제를 이어가되, 첫해에 발견된 맹점은 일부 보완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선수가 시즌 초반에 부상으로 뛰지 못하게 될 경우 성과를 만회할 방법이 없어 의욕이 떨어진다는 문제 등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 중이다.

원기찬 사장은 “운과 분위기는 다르다”고 했다. “운은 어쩔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운’이라고 할 때 사실은 분위기와 기세를 뜻할 때가 많아요. 분위기 그리고 기세라는 변수는, 뭔가 기업경영식 해법으로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의 카카오톡 프로필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악으로 깡으로 부활한다 라이온즈.’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 시절인 2012년 9월 당시 원기찬 삼성 라이온즈 사장의 모습. 그는 1984년 삼성에 입사한 후 30년 넘게 인사 한 분야에서만 일했다. 라이온즈에 인센티브를 강화하되 선수 선택권을 넓힌 새 연봉제를 도입한 그는 "야구에 와서 보니 분위기와 기세가 매우 중요함을 느꼈고, 이 분야는 경영적 솔루션으로 풀어갈 부분이 많은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진한 기자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 시절인 2012년 9월 당시 원기찬 삼성 라이온즈 사장의 모습. 그는 1984년 삼성에 입사한 후 30년 넘게 인사 한 분야에서만 일했다. 라이온즈에 인센티브를 강화하되 선수 선택권을 넓힌 새 연봉제를 도입한 그는 “야구에 와서 보니 분위기와 기세가 매우 중요함을 느꼈고, 이 분야는 경영적 솔루션으로 풀어갈 부분이 많은 것 같았다”라고 했다. /이진한 기자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2021/11/20/MZPJC2IYEVBHBGTZG3VD4YKB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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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월 2021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테일러 스위프트 ‘더맨’ 가사, 뮤직비디오, 해석, 한글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테일러 스위프트 ‘더맨’ 가사, 뮤직비디오, 해석, 한글

테일러스위프트 The Man 가사 및 한글 번역 입니다.
이번 노래도 테일러쉬위프트의 마음이 느껴지는 가사입니다.


출처: 구글

뮤직비디오 끝까지 보세요. 맨 끝에 반전?!! 이 숨어 있답니다. ㅋ

가사 & 번역

I would be complex
난 까탈스럽기도 하고,
I would be cool
털털하기도 한데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내 마음을 다 줄 사람을 찾기 전까지도, 난 많은 사람과 뒹굴던 싼년이래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내 인생에 있어선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거였는데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내가 그 어떤 큰 일ㅇ르 해냈을 때마다 네게는 크나큰 위협으로 다가갔던 거야

I’d be a fearless leader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중심인물이 되고 싶었어
I’d be an alpha type
누구든 선망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When everyone believes ya
그 모두가 너를 다 인정한다는 건
What’s that like?
어떤 느낌이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나보고 부지런히 일했대, 열심히 했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그건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내가 가진 마땅한 보상에는 눈치만 줬어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내가 뭘 입어도 참 경우 없다며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내 당당한 행보와는 별개로 취급했어
And we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내가 남자였다면, 다들 나를 향해 축배를 들겠지, 손가락질 하는 이들은 신경도 안썼겠지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상뜨호뻬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았겠지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매일 술마시고 돈뿌리고 다니는건 어떤 느낌이야
And getting bitches and models?
옆에 이쁜 얘들 데리고 다니는건 어떤 느낌이야?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그 어떤 나쁜 짓을 저질러도 좋아해주는건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짓을 해도 다 납득해주는건

If I was out flashin’ my dollas, I’d be a bitch, not a baller
내가 나가서 돈자랑하면 난 갑부가 아닌 미친년이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날 나쁜년이라는 기사들로 신문을 매일 덧칠하겠지
So it’s okay that I’m mad
그것 때문에 내가 미쳐도 괜찮아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as fast as I can)
내 능력의 최대치로 잘하려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hey!)
내가 남자였다면 조금 더 빨리 더 높은 정상에 오를 수 있었을까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coming at me again!)
또다시 손가락질받는 것도 이젠 진절머리가나
‘Cause if I was a man(if I was man)
내가 남자였다면,
Then I’d be the man
난 인정받는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o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yeah)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I’d be the man(I’d be the man)
난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출처] https://space-space.tistory.com/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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